[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뚜기는 40여년 식품 철학과 연구개발, 제조 노하우를 담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바이(NatureBy)'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이처바이는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과 '케찹'의 주원료인 토마토의 건강기능성분 '커큐민'과 '라이코펜'을 꾸준히 연구한 끝에 탄생했다.
네이처바이가 사용하는 강황은 발효강황분으로 보다 좋은 영양 밸런스를 제공한다. 케찹을 만들어온 오뚜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이코펜이 지표성분인 토마토추출물을 식약청에서 개별인정을 받았다.
네이처바이는 커큐민을 함유한 옐로우, 라이코펜을 함유한 레드, 30여종 이상의 식물성원료를 함유한 그린 및 베리를 함유한 퍼플 제품 등 4개 계열로 나뉜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그린 계열 제품인 '멀티비타민&미네랄', 옐로우 계열 제품인 '밀크씨슬', 레드 계열 제품인 '레드오메가'를 들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네이처바이는 최고 품질의 카레와 케찹을 생산해온 오뚜기가 성분 연구의 결정체를 건강기능식품과 접목한 것"이라며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기 위해 식품 그대로의 추출물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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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