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서 공급하는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 견본주택에 지난 14일 개관 이후 5일간 1만 5000여명이 몰렸다.
19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는 지하 3층~지상 27층 4개 동에 전용면적 72~127㎡ 총 375가구가 들어선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분양가는 892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다.
이규종 포스코건설 분양 소장은 “견본주택이 평일에 개관했음에도 첫날 3500여명이 몰리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센텀권역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장산의 친환경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입지가 알려지며 내방객이 많이 방문했다”고 말했다.
오는 20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사흘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문의: 051-74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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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