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이 오는 2014년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식 후원 항공사로 나선다.
대한항공은 지난 18일 오후 태국 방콕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셰이크 아마드 알파하드 알사바(Sheikh Ahmad Al Fahad Al Sabah) OCA 회장, 김영수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후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고 후원 등급인 ‘프레스티지 파트너’(Prestige Partner)로서 항공권, 수하물 등 항공과 관련된 부문에 대해 후원이 이뤄지게 된다. 대한항공은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 명칭 및 대회 마크 사용, 공식 후원사 그룹 표시 광고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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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