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가 수익 안정성이 부각되며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금융지주는 오전 9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7% 상승한 4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한국금융지주는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된 셈이다.
브로커리지 수익력 확대, 자산관리영업 경쟁력 유지, 영업효율성 확대에 따른 영업수지율 개선 등에 힘입은 수익 안정성이 시장 참가자들에게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박윤영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주사 이점을 살린 자본 효율성 제고로 경쟁사들보다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데다 최근 비증권 자회사들의 실적 역시 크게 나아지고 있다"며 "목표가를 기존 5만3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증권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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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