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동국제강은 16일 페럼타워에서 제 5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사내이사로 장세욱 사장, 김영철 사장, 남윤영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박진국 성도회계법인 부회장을 신규 선임했고, 김덕배씨는 재선임됐다.
김영철 사장은 “작년 매출 5조9천94억 원과 영업이익 1천819억 원, 순이익 110억 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하고 “올해에는 인천에 연산 120만톤의 고효율 철근 압연공장을 완공하고, 35종의 신강종 연구개발에 힘 쏟아 질적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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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