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던 미국의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가 3주 만에 반등했다.
15일(현지시간) 프레디맥에 따르면 주간 평균치 기준으로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난 주 기록인 3.88%에서 3.92%로 상승했다.
3주 전의 사상 최저치인 3.87%에서는 오름세를 보였지만, 30년 모기지금리는 15주째 4.0%를 밑돌고 있다.
한편, 15년 고정 모기지 금리도 지난 주 3.13%에서 3.16%로 상승했으며 5년 변동 모기지 금리는 2.81%에서 2.83%로 올랐다.
1년 변동 모기지 금리는 2.73%에서 2.79%로 반등했다.
이들 모기지금리는 1년 전에는 각각 30년물이 4.76%, 15년물은 3.97%, 5년물이 3.57% 그리고 1년물이 3.17%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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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