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전윤철(72) 전 감사원장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협회장을 맡는다.
KPGA는 14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 협회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전 전 감사원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15일 밝혔다.
KPGA는 오는 29일 대의원 총회를 열어 전 전 감사원장을 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전 전 감사원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