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트 롬니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가 하와이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했다고 14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전날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에 앨라배마주와 미시시피주를 내준 롬니 후보는 이번 하와이 경선 승리로 두 주에서의 실패를 다소 만회하게 됐다.
롬니 후보는 전날 앨라배마주와 미시시피주에서 릭 샌토럼 후보는 물론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에게도 패하며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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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