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127개 점포에서 찹쌀, 서리태 등 잡곡 230여 종과 신선식품 등 주요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창립 13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15일을 '한목(木) 잡는 날'로 정하고 찹쌀과 현미, 율무 등 잡곡 230여 종 전 품목 500톤 물량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찹쌀(800g)은 3780원, 서리태(500g) 1만800원, 기장(500g) 8900원, 찰현미(4kg/봉) 1만4500원, 현미(800g) 3980원 등이다.
또한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국내산 방울토마토(750g/팩) 4900원, 한라봉(1.8kg/박스) 1만800원, 바나나(송이) 3780원, 칠레산 포도(1.4kg/팩) 1만1800원, 태국산 흰다리새우(4마리)를 1000원에 판매한다.
조익준 홈플러스 프로모션팀장은 "봄을 맞아 자체 가격투자와 직거래를 통해 잡곡, 영양란 등 주요 먹거리를 저렴하게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물가부담을 줄이기 위한 착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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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