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박창민)은 제주도에서 `제주 노형 2차 아이파크`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노형 2차 아이파크는 제주시 노형동 노형 도시개발 2지구 14-8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15층 총 2개동 전용면적 84~115㎡ 총 17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115㎡ 타입은 각각 3베이,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주방에는 별도의 입식 손빨래 싱크대가 설치된다.
단지 중앙에는 중앙광장이 들어서며 주차장을 지하화해 차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외곽에 감시용 카메라가 설치된다.
아울러 피트니스센터, 라운지형 카페 등 커뮤니티시설과 함께 태양광 발전시설도 도입된다.
사업지 인근에 노형초· 한라중· 제주제일고· 한라대 등 교육환경이 밀집했으며 대형마트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이도 2동 제주소방서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64)723 -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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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