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교보증권은 14일 아주캐피탈에 대해 올해 자기자본이익률(ROE)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42배로 밸류에이션매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또 연말 고배당정책(차등배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에는 주당 400원을 배당했다.
아주캐피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실적 개선에 근거한다.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저축은행의 본격적인 영업개시(5월)와 마진확대(고수익성 자산 증가)로 올해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 순이익은 일회성 수익(작년 법인세 환급 140억원) 없이도 작년 수준을 상회한 630억원 정도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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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