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 kr.fujitsu.com)는 오는 15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Reshaping IT’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IT환경에서 효율적인 IT시스템의 구축과 운용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전략을 소개하는 ‘후지쯔 테크놀러지 데이(Fujitsu Technology Day)201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가상화 등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고, 비즈니스 최적화와 효율화를 위해 기존 IT시스템을 ‘Reshaping’할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후지쯔 본사 경영집행역인 타카노리 카타야마(Takanori Katayama)가 내한하여 ‘인간 중심의 인텔리전스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도전과제와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사회가 IT를 기반으로 어떻게 ‘Reshaping’해 가게 될 지를 진단한다.
또한, 지난 7일 발표한 인텔의 최신 서버용 프로세서인 ‘샌드브릿지’ 기반의 후지쯔 x86서버 프라이머지의 신제품 발표와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인텔 E5-2600기반의 x86서버 프라이머지 RX300 S7은 SPECpower_ssj2008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세계 최고 성능을 기록했다. 프라이머지 RX300 S7은 이번 달초 인텔에서 발표한 성능측정결과에서 5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행사에서 x86 및 스토리지 총판사들과 함께 클라우드 및 가상화, 그리고 스마트 방송 등의 솔루션의 현장 전시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는 한국후지쯔 행사 등록 홈페이지(http://kr.fujitsu.com/fkl/fujitsutechday/index.html)를 통해서 사전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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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