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통합진보당 김원열 후보가 "4·11 총선에서 승리하는 날까지 야권연대를 통해 서로 협력하고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김원열 후보는 12일 정세균 후보와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야권연대를 통해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새로운 정치, 진일보된 정치를 이뤄낼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며 "정치적 상징이 큰 종로에서 야권연대를 승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세균 민주통합당 의원과 김원열 통합당 후보는 오는 17, 18일 양일간 종로의 야권연대 후보 자리를 놓고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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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