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PC업체 프리미엄 노트북에 탑재되는 고성능 SSD 시장을 확대하는 가운데 국내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삼성 SSD 체험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 SSD Angels를 만나라’는 이름으로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등 주요 도시에서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SSD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SSD Angels가 대학 주변가에서 100여명 일반인과 대학생 노트북에 삼성 SSD를 무상으로 설치해 주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다.
이 이벤트는 지난 1월 런던을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행사 중 하나로 국내 행사를 통해 미래 고객인 대학생과 일반인에게 삼성 SSD를 직접 설치해 주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스토리지 용량이 100기가바이트(GB)인 경우 프로그램 설치 과정 없이 1시간 만에 누구나 직접 교체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종갑 전무는 “이번 이벤트는 작년 10월 고성능 830시리즈 출시 이후 국내 SSD 월 2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라며 “프리미엄 SSD 제품과 솔루션을 강화해 SSD 시장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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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