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샵은 지난 11일 방영된 '조성아 22' 단독 런칭방송이 7500세트 완판되며 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조성아 22'는 2000억원의 매출 신화를 이룩한 국내 대표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 원장'이 직접 개발한 프리미엄 화장품 라인이다.
당초 이날 방송은 60분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방송 2분 앞두고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돼 주문전화 중이던 일부 고객은 주문을 하지 못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1분마다 130세트 꼴로 판매돼 매출로 환산하면 분 당 1200만원의 기록이다.
안지현 GS샵 뷰티케어팀 과장은 "조성아 22 C&T 블렌더는 24시간 투명한 수분을 유지하며 바쁜 직장 여성과 메이크업에 서툰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아 22'는 오는 16일 GS샵을 통해 2번째 방송을 이어가며 또 다시 매출 신화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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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