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 KISA)은 국내 방송통신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 54개국의 방송통신 10대 전략품목별 핵심 시장정보를 담은『국가별 방송통신 현황 2011』보고서를 발간·배포한다.
보고서는 미주, 유럽 등 주요시장은 물론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의 국가별 방송통신 주요정책, 규제정보 등 정책현황을 소개하고, LTE, WiBro, 스마트TV, IPTV 등 전략품목별 시장동향 및 전망, 사업자 현황 등 핵심 시장정보를 제공한다.
금년에 발간된 보고서는 국가보고서 7권과 품목보고서 1권 및 CD로 구성됐으며, 대상국이 전년 47개국에서 7개국 추가 되었고, 품목도 시장변화에 맞춰 재조정되어 양질의 정보를 다량 포함하고 있다.
보고서 책자를 희망하는 기업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방송통신해외정보시스템(CONEX, http://conex.kisa.or.kr)을 통해 신청 받고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300질 한정). 아울러, CONEX 홈페이지에서 e-Book 열람 및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방통위 관계자는 “해외 시장정보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CONEX 정보 업데이트 주기 단축 및 모바일 웹 구축 등 시장정보 제공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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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