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터파크는 지난 9일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를 대거 포함한 '베이비프리미엄'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베이비프리미엄몰은 '스토케', '퀴니버즈' 유모차를 포함한 100여종의 인터파크 직영상품을 비롯해 총 45개 브랜드 600여종의 프리미엄 유아동 상품으로 구성됐다.
현재, 유모차계의 벤츠로 불리는 '스토케 XPLORY V3'는 119만 5000원, '퀴니 버즈'는 55만 8000원, '퀴니 제프엑스트라'는 31만 9000원에 판매 중이다.
또한 2012년형 '잉글레시나 트립'과 '스위프트' 등 유모차, '그라코' 등의 카시트도 국내 최저가의 직영상품으로 판매한다.
병행 수입 유모차는 미국 현지 내수용 제품을 인터파크에서 직접 수입해 자사 물류센터에서 제품 상태를 확인하고 발송한다.
18개월 무상 A/S를 제공하며 A/S요청 시 백화점 등은 제품을 직접 들고 방문해야 하지만 인터파크에서는 고객의 집으로 방문 수령하는 것도 장점이다.
인터파크 직영상품 외에 해외특급배송상품도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2명의 아이가 탑승가능한 연년생용 유모차 '쥬비 울트라라이트(38만 7500원)', 측면보호SI기술이 적용된 카시트 '브라이택스 애드버케이트(41만 9000원)' 등이며 인터파크 미국 현지 물류창고를 이용, 평균배송일이 3~5일정도로 매우 빠르다.
이동건 인터파크INT 키즈팀 팀장은 "인터파크 베이비프리미엄몰에는 백화점에서 값비싸게 구입해야했던 고가의 프리미엄 유모차를 실속 있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며 "품질과 A/S를 보장하면서도 가격을 대폭 낮춰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유아동 용품 마련을 꿈꾸는 부모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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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