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1월 핵심기계수주가 증가세로 전환했다.
12일 일본 내각부는 1월 일본의 선박과 전력을 제외한 민간기계수주액, 즉 핵심기계수주(계절조정치)가 전월보다 3.4% 증가한 7578억 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7.1%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전문가들의 전망치(15%~2.1% 증가)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제조업 기계수주액이 1.8%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 수주액이 2.3% 증가했다. 선박 등을 제외하기 전의 기계수주 총액은 5.7%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정부는 기계수주 동향에 대해 일진일퇴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판단 기조를 유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