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분양시장이 따사로운 봄을 맞이해 활기차게 진행된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6곳, 당첨자 발표 11곳, 당첨자 계약 5곳, 모델하우스 개관 6곳 등이 예정 돼 있다.
우선 포스코건설은 14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87-3번지 일원에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의 모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3층~지상27층 4개동, 전용면적 72~127㎡ 총 375가구 중 241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을 이용할 수 있고 해운대로, 센텀남대로, 광안대교 등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BEXCO,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부산시립미술관, 올림픽공원, APEC 나루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6일 삼성물산이 경기 김포시 한강신도시 Ab-11블록에 공급하는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1층~지상21층 22개동, 전용면적 68~84㎡ 총 1711가구로 구성된다.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약 63만㎡ 규모의 조류생태공원과 근린공원시설도 조성된다. 또한 모담산이 인접해 있어 일부 가구에서는 조망도 가능하다.
같은 날 롯데건설은 부산 서구 서대신동3가 650번지 일대 서대신1구역을 재개발 해 공급하는 ‘대신 롯데캐슬’의 모델하우스를 개관 할 예정이다. 지하1층~지상22층 10개동 전용면적 33~129㎡ 총 753가구 중 53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