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올리브영이 오는 14일까지 '화이트 데이 러브 메신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 데이에 특별한 사랑 고백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CJ올리브영은 최근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일명 '러브 메신저'로 불리는'부토(BOOTO)' 인형을 증정한다.
CJ올리브영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화이트 데이 기념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화이트 데이 선물로 이성에게 받고 싶은 CJ올리브영 제품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하은영 CJ올리브영 마케팅팀 부장은 "이번 이벤는 실속과 감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층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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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