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계절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스페이스, K2 등 총 10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봄·여름 및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총 30억원 물량 규모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재킷 9만 9000원, K2 등산화 11만원, 밀레 티셔츠 4만 9000원 등이며 할인률은 브랜드별로 30~50% 수준이다.
임한오 현대백화점 목동점 유플렉스 팀장은 "이번 행사는 한자리에서 사계절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요 아웃도어 협력사가 모두 참여하는 만큼 사이즈,색상 등 구색도 평소 행사보다 넉넉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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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