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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리튬이온 전지 여과지를 생산하는 폴리포어 인터내셔널(PPO)이 제너럴 모터스(GM)의 전기차 볼트 재고량 증가로 인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티펠 니콜라우스는 폴리포어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한편 목표주가를 50달러에서 48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디트로이트 지역 언론이 오는 19일부터 GM이 볼트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보도한 가운데 자체 리서치 결과로도 볼트의 월간 판매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하지 않을 경우 재고 물량을 소화하는 데 3~6개월이 걸릴 것으로 나타났다고 스티펠 니콜라우스는 전했다.
이와 함께 2012 회계연도 매출액 전망치를 7억9190만달러에서 7억7770만달러로 내리고, 순이익 전망치 역시 주당 2.50달러에서 2.22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