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면세점은 국내 면세점 업계 최초로 모바일에서 면세점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롯데면세점 모바일 앱은 입점 브랜드, 제품 및 지점 정보, 이벤트, 쇼핑 가이드 등 롯데면세점의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카테고리는 화장품과 향수, 패션잡화, 시계·기프트, 액세서리 등 총 8개로 구성됐으며, 총 4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또한, 주간, 상품평, 연령별 등에 따른 인기 품목을 소개하는 베스트셀러, 특가 상품을 소개하는 초특가샵, 부모, 연인 등을 위한 선물을 추천하는 선물매장,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5시간 전 샵(인천·김포출국자 대상) 등을 주요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김연탁 롯데면세점 인터넷팀 팀장은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증가하고, 모바일 커머스가 활성화 되는만큼 다양한 정보 제공 및 고객 편의성 높이기 위해 모바일 면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고객들이 실시간 원하는 정보를 얻고 편리하게 면세점 쇼핑을 즐길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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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