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인스프리트가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투자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또 인스프리트의 자회사인 엔스퍼트도 급등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인스프리트는 개장과 함께 220원(14.77%) 오른 상한가 1710원으로 직행했다.
인스프리트는 전날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케이더파워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각각 10억원씩 총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의 자회사인 엔스퍼트는 9시13분 현재 5%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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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