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이 지속적으로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채권을 매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일본 재무부가 1억 6000만 유로(2371억 원) 규모의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3개월 만기 채권을 매입했다.
이날 일본이 매입한 채권 액수는 EFSF의 이번 채권 발행액 가운데 5% 미만이다.
일본은 지금까지 EFSF가 발행한 280억 유로의 채권 가운데 약 39억 유로(5조 7786억 원) 가량을 매입한 상태다.
일본 재무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EFSF의 채권을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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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