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경제성장률 수정치가 예상대로 전분기비 위축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0.3%로 집계되며, 3분기의 0.1% 성장에서 위축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연간으로는 0.7%로 집계되며, 직전분기의 1.3%에서 약화되었으나, 잠정치 및 전문가 예상과는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