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감독원과 강원도는 6일 권혁세 금융감독원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 18개 시·군의 재래시장 상인, 소상공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생활 금융교육이 진행된다. 또 매 분기 1회 이상 강원도 관내를 순회하며 금융피해 구제, 서민금융지원상담, 금융교육 등 서민금융종합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개인워크아웃, 새희망홀씨대출, 햇살론, 바꿔드림론 등 서민금융 관련 상담과 지원도 병행한다. 이 외에도 금감원이 올해부터 도입하는 '금융사랑방 버스'가 재래시장 등을 방문해 금융민원 상담을 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