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의 수납 전문 브랜드 ‘인플러스’는 친환경 시스템형 소가구 ‘인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늘어난 1~2인 가구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출시된 인플러스 시스템형 소가구 ‘인니’는 ‘수납장’과 ‘책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간 크기와 용도에 따라 총 120여 가지 형태로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인플러스 시스템형 소가구 ‘인니’는 친환경 인증자재 E0등급의 목재를 100% 사용해 성인은 물론 어린이까지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세계 최고의 가구표면재 기업인 독일 샤트데코(Schattdecor)사의 친환경성 원지를 적용한 LPM가공법을 사용하여 스크래치가 잘 생기지 않고 오랫동안 새것처럼 깔끔하게 사용 가능하다.
비비드한 컬러의 수납함으로 채우는 ‘수납장’은 아이들의 그림도구나 의류, 장난감 등을 보관하기에 알맞으며, 수납함 없이 책을 꽂는 선반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책상’은 취학 전 아동과 취학 후 아이의 키에 맞춘 2가지 높이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있는 집에 안성맞춤이다. 수납장 프레임과 책상은 모던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크림과 메이플 2가지 컬러로 나사못이 보이지 않게 부품 및 조립까지 고급화하여 깔끔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해 아이방은 물론 작업실이나 거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다.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을 겸비한 락앤락 인플러스 시스템형 소가구 ‘인니’는 락앤락 직영점 및 가맹점,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락앤락은 인플러스 시스템형 소가구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2일까지 락앤락 온라인쇼핑몰에서 ‘우리 아이 방이 달라졌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락앤락 온라인쇼핑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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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