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 이하 KISA)은 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지키고 건전한 인터넷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인터넷윤리 캐릭터의 이름을 ‘웰리(Welly)’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지키는 인터넷윤리 캐릭터 ‘웰리’는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인터넷 세상의 악플을 잡아먹고 사랑댓글, 칭찬댓글, 응원댓글 등 긍정적인 말을 확산하는 의미로 이미지화해 표현됐다.
‘웰리(Welly)’는 ‘잘, 좋은’을 뜻하는 ‘Well’과 고래를 뜻하는 ‘Whale’의 합성어로, 웰 리플라이(Well-Reply), 웰 리트윗(Well-Retweet), 웰 리액트(Well-React), 웰 리멤버(Well-Remember), 웰 리마인드(Well-Remind)를 통해 좋은 댓글을 확산시키고 재생산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서종렬 KISA 원장은 “‘웰리’를 범국민적 브랜드로 키워 사랑댓글, 칭찬댓글과 같은 건전한 인터넷문화운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