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증권은 코오롱생명과학에 대해 실적 개선과 성공적 임삼 진행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강문성 SK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오리지날 원료 의약품은 실적 개선의 동인"이라며 "향후 2~3 년간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특히 환경소재 및 워터솔루션 사업부의 신규 공장 본격 가동과 의약 사업부의 성장세가 이어져 올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 애널리스트는 "바이오신약 티슈진 C의 임상 결과가 국내에서는 올 하반기, 미국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라며 "원료 의약품 신규 공장이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가동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부터 긍정적 이슈들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여건은 마련된 셈"이라며 "긍정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한 발 앞서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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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