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차기 하나은행장에 김종준(56)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 하나금융지주 사장에 최흥식(60)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이 내정됐다.
하나금융은 5일 이사회 산하 등기임원 후보 심사기구인 경영발전보상위원회(경발위)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 내정자와 최 내정자는 7일 이사회 의결과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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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