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면세점이 코엑스점에 '한류 명품관'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한류 명품관'은 국내 유명 화장품을 비롯해 건강식품, 가전제품, 한류스타 캐릭터 제품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국내 기업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원스탑으로 쇼핑할 수 있는 매장이다.
'한류 명품관'은 지난 2월 일부 매장을 오픈한 이래 점진적인 매장 오픈을 거쳐 5일 전 매장을 그랜드 오픈하게 됐다.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은 최근 한류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국내 기업의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 제품의 우수성과 브랜드를 알리는 한류 명품관을 오픈하게 됐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함께 국내 기업 제품 판매와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상생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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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