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건설이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세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원, 0.92% 상승한 9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토러스투자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지연 프로젝트의 재개 불확실성과 경쟁사 대비 탑-라인 성장 둔화, 보수적인 가이던스 제시로 실망감이 표출되면서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은 지금이 매수 시점"이라며 "현재 주가는 올해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0.9배로 경쟁사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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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