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YTN이 올해 선거 특수를 누릴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YTN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125원, 3.11% 상승한 4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동양증권, 하나대투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한승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YTN은) '24시간 뉴스방송'"이며 "올해는 20년 만에 총선과 대선이 겹치는데 당장 임박한 4월 총선은 뉴스정보에 대한 수요를 늘리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선거 특수로 인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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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