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마트 선종구 대표이사 회장의 검찰 조사로 하이마트 주가 이틀째 내림세다.
28일 오전 9시10분 현재 하이마트는 전 거래일대비 12.60%(8000원) 내린 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검찰 수사가 진행된다는 소식에 전일 하이마트는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검찰 조사로 인해 하이마트 매각 절차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유진기업은 하이마트 선종구 대표에 대한 역외탈세 의혹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하이마트 매각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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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