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올 하반기 신작게임 블레이드앤소울(Blade & Soul B&S)과 길드워2 동시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07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0.94%) 오른 26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엔씨소프트 탐방 결과 오는 6월까지 신작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국내 상용화 진입 완료에는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며 "B&S의 국내 실적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고, 길드워2의 경우 전편 대비 계정 신청자가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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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