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리선물은 국채선물이 20일선 위로 상승 출발한 뒤 120일선(104.40)을 테스트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만 애널리스트는 28일자 보고서에서 "급락한 미국채 금리와 오늘부터 예정된 연말지표를 고려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거래일보다 5bp 낮은 연 1.931%를 기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움직임의 원인은 ▲특별한 호재가 나오지 않은 G20 재무장관 회의에 대한 실망감 ▲ S&P의 유럽재정안정기금(EFSF)등급 전망 하향 ▲오는 29일 시행되는 2차 장기대출 프로그램(LTRO) 효과에 대한 의구심 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지만 애널리스트는 예상레인지로 104.20~104.40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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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