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롯데마트 송파점 내에 골프전문백화점 ‘골프팩토리’ 2호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프팩토리 2호점은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다. 50평형 규모로 골프스미스의 인테리어 방식을 채택했다. 국내외 40여개 브랜드의 골프클럽과 골프용품을 판매한다. 특히 정확한 스윙 분석이 가능한 골프존 비전센서를 탑재한 피팅룸도 갖췄다. 다양한 시타클럽과 골프존 이용 데이터를 연계한 맞춤 피팅 서비스도 제공해 자신에게 맞는 클럽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골프존 유통사업부 정규식 부장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골프 용품을 접할 수 있고 유통 시장 거점 개발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형마트에 테스트 매장으로 오픈하게 됐다”며 ‘올해 10개 이상의 매장을 추가 오픈하고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갖춰 고객 맞춤형 골프쇼핑 전문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골프팩토리 2호점 오픈 기념으로 일본 야마하 골프 클리어런스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고, 삼양인터내셔날 정품 핑 ‘i15’ 클리어런스 상품도 50% 할인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