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아큐픽스(대표이사 고한일)가 국내 최초 개발한 3D HMD (Head Mountied Display)제품 ‘마이버드(mybud)’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27일 아큐픽스는 "지난 7일 SK플래닛과 HMD 판매 및 유통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2월24일부터 SK플래닛 대학로점을 통해 마이버드의 체험 프로모션 및 사전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버드는 아큐픽스가 올해 상용화에 성공한 3D HMD제품으로 스마트폰은 물론,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등 콘솔게임기와 쉽게 연동해 100인치 대화면을 구현하는 신개념 디스플레이 기기다.
아큐픽스 관계자는 “마이버드의 공식 출시가 3월 말로 알려지면서 미디어와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마이버드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일반인을 대상으로 HMD 체험 프로모션 및 사전판매예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K플래닛 대학로점을 방문해 HMD제품을 체험하고 예약 주문까지 가능하다. 3월20일부터는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와 아큐픽스 쇼핑몰 등을 통한 온라인 예약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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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