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삼성중공업이 추가 수주기대감이 유효하다는 분석에 장초반 오름세다.
2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600원, 1.62% 오른 3만 7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오름세다.
이날 허성덕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서 " 2월 현재까지 총 38억불을 수주해 조선/해양 125억불 연간 수주목표의 약 30%를 달성하고 있다"며 "이번에 수주한 드릴쉽 2척은 작년에 수주했던 드릴쉽 10척 중에 남아있던 옵션계약일 가능성이 높아 추가적인 드릴쉽 수주기대감은 아직까지 유효하다"고 말했다.
그는 목표가를 4만 3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