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하룻새 반등한 가운데 장외주식 시장도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4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카페베네는 전거래일보다 1.36% 오른 1만 8650원에 마감해 7거래일 동안 상승세를 이어갔다. 5주 최고가다.
IPO관련주에선 빛샘전자가 0.70% 하루 쉬고 다시 올랐고, 심사 청구 기업으로 아몰레드 제조 장비업체 비아트론과 반도체 테스트업체 테스나가 각각 2.87%, 0.85% 상승했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가 4.11%, 2.22% 올라 3일, 5일 동안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삼성SDS와 시큐아이닷컴도 0.88%, 0.74% 상승 곡선을 그렸다.
건설관련주에선 동아건설산업과 극동건설이 19.72%, 8.33% 급등했고 에프엔에스테크와 서진캠도 13.06%, 8.70%씩 뛰었다.
티맥스소프트(+2.19%)도 상승행렬에 가담했다.
반면 현대엔지니어링이 -0.35%로 사흘 연속 하락했고 포스코건설과 SK건설이 각각 0.65%, 5.56% 밀렸다.
LS전선과 아진산업도 1.72%, 5.26%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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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