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오쇼핑이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끌레르 파리(Marie Claire PARIS)'의 세레나백을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마리끌레르 파리'의 세레나백은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씨가 직접 선정하고, 추천한 제품으로 올 봄 시즌 트렌드가 가장 잘 표현됐다.
디자인은 컬러와 소재의 믹스 매치(Mix & Match)로 파이톤(뱀피) 엠보와 컬러를 절묘하게 조화시켰다. 최근 핫 트렌드인 스퀘어 디자인을 반영하면서 양옆이 살짝 벌어진 유니크한 실루엣을 적용했다.
오는 26일 론칭 방송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씨가 직접 출연해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미경 CJ오쇼핑 MD는 "클래식하면서 빈티지 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프랑스 파리의 브랜드 마리끌레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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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