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MVNO CEO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4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아이즈비전은 3% 이상 강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인스프리트, 온세텔레콤 등이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열린 간담회에서 김충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단말기 유통 개방제도의 시행과 MVNO 활성화를 올해 주요정책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단말기 유통 개방제도 시행과 가장 밀접한 MVNO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한국케이블텔레콤 장윤식 대표이사와 온세텔레콤, CJ헬로비전, 아이즈비전, 프리텔레콤, 몬티스타텔레콤, 인스프리트, 에넥스텔레콤, 에버그린모바일 등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아이즈비전 등은 지난해 선불형 MVNO를 시작했으며 CJ헬로비전이 1월부터 후불형 MVNO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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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