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최근 대중적 관심과 사회적 이슈로 자리잡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단순히 포스팅한 것을 떠나, SNS를 통한 자신의 활동력 및 정보력을 한눈에 확인하고 싶어하는 SNS 사용자들도 많아졌다.
‘빅 데이터’ 분석 마케팅서비스 전문 크레아랩(대표 신명섭, http://tokibook.com)은 “최근 선보인 이슈 소셜 미디어 사이트 ‘토끼북’ 방문자가 파워블로거들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토끼북’은 트위터 __ 페이스북 __ 블로그 등 SNS에서 생산되는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포스트 생성일, 확산력, 생명력 등 글에 대한 성향분석부터 포스트 지수까지 버즈맵(확산지도)을 통해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쉽게 말해 ‘내가 포스팅한 글이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 ‘내 글을 본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내 글이 어떤 블로그, 사이트 등으로 퍼져나갔을까’ 등 그 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단번에 해결해 준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루트로 포스팅된 글들을 통해 관련 정보와 이슈, 트렌드 등 일명 ‘빅 데이터(Big Data)’를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블로그나 SNS 사용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크레아랩에 따르면, 이러한 토끼북 서비스 출시 소식 이후 오픈 한 지 7일만인 지난 20일까지 파워블로거, 파워소셜러 등을 포함 약 2천여 명의 사람들이 사이트에 가입했다. 현재(22일)까지도, 진행중인 오픈 이벤트 참가 고객들을 비롯해 매일 2백 여명씩 방문 및 등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꽃잔의 감성리뷰’ ‘핑구야 날자’ ‘세아향’ ‘pcpinside’ ‘라라윈’ 등 일부 파워블로거들은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특징 및 기대감에 대한 포스팅을 자발적으로 작성하며 “그 동안 포스팅을 꾸준히 해오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말끔히 해결해 준 것 같다.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을 담은 평가를 하기도 했다.
실제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대표 포털사이트에서 ‘토끼북’을 검색하면 자연스럽게 생산된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그 및 뉴스 포스팅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토끼북 운영본사인 크레아랩의 신명섭 대표는 “자신의 포스팅 확산력을 궁금해하는 개인 블로그나 SNS 사용자의 가입률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현재 신규방문자와 재방문자 비율이 비슷하다. 이는 가입자들의 재방문이 많다는 뜻인데, 그만큼 블로거, 소셜러들의 니즈(needs)를 해소시켜 줬다는 반증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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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