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3일 2012년 제 2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서흥캅셀 양주환 대표를 협회장으로 재추대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양주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을 비롯해 유니베라, 풀무원건강생활, 한국인삼공사, 대상웰라이프, CJ제일제당, 김정문알로에, 한국암웨이, 한국야쿠르트 등 약 140여개의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푸디팜의 정화영 대표를 비롯해 CJ제일제당 이진희 상무, 그린바이오 심건섭 대표 등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암웨이의 김상우 부장 등이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9년부터 협회장으로서 건강기능식품업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양주환 협회장이 만장일치로 제 10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으로 재추대 됐다.
이날 양 협회장은 “지난 2년 동안 건강기능식품의 유통구조 개선과 제도개선, 소비자 건강기능식품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에도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국가 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그는 법률제도 개선 및 행정규제 완화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와 시장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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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