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거래소는 KOSPI 100 지수를 기초로 하는 키움자산운용의 '키움 iKon 100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2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키움자산운용은 이번 상장으로 국내 ETF 시장에 14번째로 진출하는 신규 ETF 운용사다.
신탁원본액은 약 60억원이며 1좌당 가격은 약 2만원이다. 신탁원본액 및 1좌당 가격은 상장일 전날 최종 확정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iKon 100 ETF는 코스피 200 종목중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100종목에만 투자하므로 지수구성종목의 부도 등으로 인한 손실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어 장기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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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