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경실련이 오는 24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경실련 대강당에서 '이명박 정부 4년 국정평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채원호 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경실련 정부개혁위원)가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 4년 평가'를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며, 정치와 경제, 노동, 사회복지 등 4개분야 전문가들이 분야별 평가와 종합평가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이의영 군산대 교수(경제), 고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정치),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노동), 윤홍식 인하대 교수(사회복지), 박창식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고성국 프레시안 기획위원이 참석한다.
경실련은 "이명박 정부 4년 동안 나타난 국정운영 실패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평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