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키움증권이 3분기 424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
23일 우리투자증권 우다희 애널리스트는 “FY3Q(10~12월) 순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965억원, 424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했다”며 “이는 수탁수수료 수익 증가와 이자수익 개선 등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우 애널리스트는 “키움증권은 고객예탁금 이자수익 확대와 MTS시장이 기존 HTS시장을 잠식하는 시장이 아닌 신규시장으로 인식되면서 향후 이익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에 모바일 성장을 통한 신규수익 가시화로 우리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만5000원을 제시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