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세계 최대 컴퓨터 제조사인 휴렛-패커드(HP)가 혼재된 흐름의 기업 회계년도 1분기 실적을 내 놓았다.
HP는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마감 후 1분기 조정 순익이 주당 92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주당 1.36달러에는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87센트는 웃도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323억 달러 및 전문가들의 예상치 306억 7200만 달러를 모두 하회했다.
이에 따라 정규장을 1.4% 떨어진 수치로 마감한 HP는 마감 후 거래에서 추가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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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