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코웨이의 한방 화장품 브랜드 올빚이 고순도 한방 미백화장품 '백요(白窯)라인' 6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백요라인은 우리나라 백자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한방 미백유효성분이 피부 속부터 겉까지 집중 케어해 칙칙한 피부를 매끄럽고 환하게 되살려준다.
또한 한방 희귀제조법인 노법(露法. 증류한약제조법)으로 추출한 '정화백요단'의 복령추출물로 유기농 인삼 등의 영양성분이 피부 속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백요라인은 스킨, 에멀젼, 에센스, 크림, 선크림, 선베이스 크림 등 총 6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백요 에센스는 백석지 등을 함유하고, 분산 안정화 기술을 적용해 맑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정혜진 웅진코웨이 올빚 브랜드 담당자는 "백요라인은 단순히 하얀 피부가 목적이 아닌 피부 속 근본부터 관리해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한다"며 "피부 본연의 자연스러운 빛을 되살려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백요라인'의 가격은 스킨(130ml) 6만원, 에멀젼(130ml) 7만원, 에센스(50ml) 15만원, 크림(50ml) 16만원, 선크림(50ml, SPF30·SPF50+) 각각 5만원 등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